'그렇구나, 나는 악의 없이 한 말이지만 오해를 샀구나."하고 알아차렸다면 사과해야 한다.
솔직하게 사과하는 수밖에 없다.
악의없는 단순한 실언이었더라도 상대가 상처받은 것은 분명하므로 "내가 실수했어,미안해."하고 사과해야 한다.
'사과해도 안 받아주면 어쩌지.' 같은 걱정은 접어두자.
용서는 그 사람의 몫이다.
— 내 꿈은 놀면서 사는 것, 와다 히데키
나의 말을 받아들이는 건 듣는이다.
듣는이가 느끼는 것이 내 말의 뜻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야 말에 신중을 기하고 나 스스로를 가벼이 여기지 않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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