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힘든 시기에는 누군가에게 속마음을 털어놓고 안식을 찾을 수 있어야만 한다.
하지만 상대방을 배려하지 않은 채 끊임없이 매달리고,
해답과 답변을 요구하는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서로 주고받는 균형을 깨트린다.
— 감정폭력, 베르너 바르텐스
관계는 give & take다
물질↔물질이든 마음↔마음이든 서로에게 부족한 것을 채워주거나 새로운 경험을 하게 해주는 든 주고 받는게 있어야 관계가 지속된다.
뭐든 일방적인 관게는 오래가지 못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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