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을 때 나는 어떤 행동을 하는가를 살펴보면 내가 어떤 인간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나는 무슨 일을 하며 살아야 할까'라는 질문에 대답하려면,
내 즐거움의 원천인 놀이시간을 들여다 보아야 합니다.
'나는 어디에서 누구와 무슨일을 하며 살것인가?'
이 질문에 정말도 답하고 싶다면, 일만 들여다보지 말고 놀이에서 해답을 찾아보세요.
일과 놀이를 함꼐 성찰 할 때, 우리는 더 나은 대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 안에서 나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 열 두 발자국
결론은 나를 좀 더 알아야 한 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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