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물움표가 많은 사람이 좋은 글을 쓸 가능성이 많다.
작은 자극에도 촉발을 받고 영감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 물움표가 어느 순간 느낌표로 변하고 다른 삶의 국면을 통과하면 그 느낌표는 또 다시 물음표가 된다.
'내가 이렇게 믿었는데 그게 전부가 아닌가 보다.' 하는 생각이 찾아드는 것이다.
그 물움표와 느낌표의 반복과 순환이 자기만의 사유를 낳는다.
— 글쓰기의 최전선, 은유ㅜ
나의 문제는 영감과 물움표가 떠오르지만 그저 머릿속에만 저장한 다는 것이다.
이는 금방 잊혀지게 된다는 것.
항상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야 하고 그것들이 쌓이면 나만의 세계가 이루어질 것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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