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comes down o trying to expose yourself to the best things that humans have done and then try to bring those things into what you're doing.
Picasso had a saying: good artists copy, great artists steal.
And we have always been shameless about stealing great ideas, and I thing part of what made the Macintosh great was that the people working on it were musicians and poets and artists and zoologists and historians who also happened to be the best computer scientists in the world.
— Steve Jobs
그건(혁신이란) 결국 그동안 인간이 이루었던 최고의 업적들에게 자신을 노출시키고,
그것들을 자신이 하고 있는 작업 속으로 가져오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피카소는 이런 말을 남겼다.
훌륭한 예술가는 베끼고, 위대한 예술가는 훔친다.
그리고 우리는 위대한 아이디어를 홈치는 것에 대해 한번도 부끄러움이 없었다.
난 부분적으로 Macintosh를 위대하게 만들었 던 것은 그를 위해 노력했던 사람들이
음악가, 시인, 예술가, 동물학자, 역사학자들이었기 때문이라고 -공교롭게 그들 또한 세계적인 최고의 컴퓨터 과학자가 되었던- 생각한다.
잡스가 말하는 베끼는 것과 훔치는 것에는 큰 차이가 있어 보인다.
훔친다는 것은 다시 내것으로 만들어 새로운 것을 창조한다는 의미가 아닐까.
항상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낼 수는 없다.
이미 있는 혁신 혹은 흔한 것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그저 혁신이고 창조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MCt24-weQCw
#하루15분영문필사모임 #영문필사 #필사 #혁신 #창조 #오리지널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