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4. 18. 22:59·1분 읽기2021년 4월 17일 - 오늘의 필사한글 필사코멘트 0 아무리 원망하고 있어봤자 바뀔 건 아무것도 없었다.오직 바꿀 수 있는 건 이 일을 받아들이는 나의 태도였다.나를 구원할 의무는 나에게 있었다.매일은 오롯이 내 책임이었다.— 모든 요일의 기록, 김민철 #하루15분필사 #필사 #오늘책한줄 #오늘의필사 #필사 #모든요일의기록 #김민철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