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다쳤을 때에는 자신이 다쳤다는 것을 빨리 알아차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리고 알아챈 후에는 상처를 외면하지 말고 응급조치를 해야 한다.
아픈 마음을 적시하기 싫다는 이유로 방치하거나 외면하기 보다는,
상처를 똑바로 바로보고 치료하려고 해야 다시 건강한 정신,
건강한 마음으로 살아갈 수 있으니 말이다.
— 낭비하지 않겠습니다. 김이현
그 상황을 피하려고 하는 것이 이후의 상황을 긍정적으로 흘러 가는 경우는 없다.
부딧혀서 싸우거나 지더라도 인정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나 스스로를 알게 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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