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은 자신을 낮추는 것과는 엄연히 다르다.
겸손은 자신을 과장되게 포장하지 않고,
끊임없이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되돌아본다.
'나'와 '남'이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있다.
—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손힘찬
나는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돌아볼 줄 안다.
하지만 장점을 드러내거나 존중하는 마음은 별로 없는 듯하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남들과 비교해서 무엇이 뛰어난지.. 분명히 있는 것 같은데 스스로를 먼저 제한하다보니 나를 꾸미질 못 한다.
겸손도 적당히 해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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