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늦었다고 한다.
무언가 새로운 걸 배운다거나 다시 어떤 일을 시작하기에는.
건강을 찾는 것과 사랑까지도.
청춘은 되돌릴 수 없는 이미 지나온 시간의 한 구간이지만 그 시절 지녔던 청춘의 가슴엔 끝없이 미련을 가져야 한다.
당신이 포기하지 않는 한 그 낭만과 푸른 생기는 언제고 당신의 것이니까.
— 짠하고 싶은 날에, 이지은
몇일전 클럽하우스에서 누군가의 한마디가 기억난다.
나이들어서 할 수 없는 일은 '키즈 모델'밖에 없다.
명수옹도 그랬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진짜 늦었다. 그러니까 당상 시작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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