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더 떨게 만드는 '불안하다'는 말을 이렇게 바꿔보자.
'사실 난 잘 하고 싶은거야. 잘하고 싶은게 진짜 마음이야."
그리고 그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아주 작은 것이라도 해보자.
불안해 하고 떨고만 있든, 잘 하려고 노력하든 시간은 똑같이 지나간다.
그 시간을 어떻게 채울지는 각자의 선택이다.
— 나를 모르는 나에게, 하유진
모든 인간이 유일하게 평등한 것이 시간이다.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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