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만큼' 노력했으니 반드시 '이만큼'의 보상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괴로움의 시작이다.
보상은 언제나 노력한 양과 동일하게 주어지지 않는다.
노력한 것보다 작게 혹은 더 크게 주어진다.
어쩌면 아예 보상이 없을 수도 있다.
안타깝지만 사실이다.
—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 하완
지금의 나를 보는 것 같다.
은연중에 모든 행동에 댓가 혹은 피드백을 바라고 하는 경우가 있다.
에전엔 그런 생각이 들지 않았는데, 나도 욕심이 생긴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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