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솔직하고 깊게, 있는 그대로 오롯이 볼 수 있는건 나 자신뿐이다.
나 자신마저도 외면하는 삶과 그 삶의 주인에게는 타인도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
여러 일이 있었던 나만의 인생을 이해하고 안아주자.
— 나를 모르는 나에게, 하유진
지금의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다.
나는 나를 왜 사랑하지 않는 걸까.
스스로의 가치를 낮추는 것이 좋지 않다.
나는 배려 혹은 양해를 구한다고는 하지만 알고 보면 가치를 낮추고 있었는지 모른다.
#필사 #나를모르는나에게 #하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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