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세줄 글쓰기 30일 도전 – 5일차 <세줄 마음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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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 가장 안 좋았던 일

한 주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약간은 자극정인 영상을 통해 풀다보니 머리가 띵한 느낌.
거의 움직이질 않았다. 덕분에 밥을 적게 먹었지만 내 몸의 중량은 늘어난 듯한 느낌.

2. 오늘 가장 좋았던 일

쌓여있던 쓰레기를 봉지에 싹 담아서 내놓으니 집도 깔끔해지고 기분도 좋아짐.
몇일 후 고향에 가기 위해 기차표 예매. 나는 서울이라는 도시를 참 좋아하지만 역시 마음의 안정을 느끼기 위해서는 고향으로 가야한다. 나는 고향 도시가 너무 좋고 사랑한다.

3. 내일의 목표

퇴근길에 지하철에 내려서 버스타지 말고 집까지 걸어오기.
이제 날씨도 좋으니 다시 걸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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