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기 페르시아의 위대한 시인이었던 루미는 이렇게 말했다.
"과거에 나는 똑똑해서 세상을 바꾸려 했으나, 오늘 나는 현명해 져서 스스로 자신을 바꾸노라."
— 루미(Rumi) (13세기 페르시아(이란)의 시인)
나도 바꾸지 못하는데 무엇을 할 수 있으랴.
자기향상심은 있으나 방법을 모르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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