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가슴을 주라.
그러나 서로의 가슴 속에 묶어두지는 말라.
오직 큰 생명의 손길만이 너희의 가슴을 간직할 수 있다.
함꼐 서 있으라.
그러나 너무 가까이 서 있지는 말라.
사원의 기둥들도 서로 떨어져 있고 참나무와 삼나무는 서로의 그늘 속에선 자랄 수 없다.
- 칼린 지브란.
— 제임스 그린 <내가 만약 인생을 다시 산다면>
적당한 거리감 사이의 침묵이 필요한 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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