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변하기를 바란다.
방법을 가르쳐 달라고 말하는 사람은 일견 매우 진지하고 열성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다.
그는 자신 안에 질서를 가져다 줄 권위를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권위가 내적 질서를 가져다 줄 수 있을까?
밖에서 부과된 질서는 언제나 무질서를 낳는다.
— 지두 크리슈나무르티 <아는 것으로 부터의 자유>
답은 항상 내부에 있다.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선택해야 한다.
실패는 다음에 더 나은 선택을 가져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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