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겉으로 드러난 모습만 보며 타인의 삶의 무게를 짐작하지만, 타인의 눈에 비친 우리의 모습이 전부가 아니듯 우리의 눈에 비친 타인의 모습도 전부가 아니다.
각기 다른 상처와 결핍을 가졌으며, 손상되지 않은 삶은 없다.
— 김수현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겉모습만 보아서는 절대 알 수 없다. 말과 행동만으로도 할 수 없다.
거울을 봐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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