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친절이란 요구하기를 그만두고 돌보기를 시작하는 것이다.
굳이 자기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어야 한다고 다그치지 않아도 된다.
자기에게 관심을 기울이는 것에서 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따뜻한 관심이 주어지면 어느덧 당신은 자기에게 좋은 벗이 되어줄 수 있다.
— 문요한 <나는 왜 나를 함부로 대할까>
내가 돌보지 않으면 다른 이들도 방치하게 된다.
돌본다는 건 원하는 것을 제공하는 것만이 아니다.
욕망을 채우기 보다 생각이 건강한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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