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서는 '당신이 성공하려면' 혹은 '당신이 괜찮은 사람이 되려면' 일정한 기준을 만족시켜야 한다는 메시지를 끊임없이 보낸다.
그 메시지에 빠진 우리는 나는 부족한 사람, 모자라고 못난 사람으로 인식하며 뭔가를 채우기 위해 몸과 마음의 에너지를 쏟아낸다.
— 타라 브렉 <자기 돌봄>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에 AI기능을 탑재하고 나의 뇌와 연결시킨다.
들리는 말과 나의 뇌파를 분석하여, 긍정과 부정의 언어를 학습한다.
첫 마디면 그 이야기가 내개 어떤 영향을 끼칠지 알게 되기에 AI가 판단하여 노이즈 캔슬링을 켜버리는 거다.
그렇게 불필요한 이야기를 듣지 않게 되는 그런 기능... 필요하다.
아니 그러면 상대방을 무시하는 셈이 되는 건가?
듣고 싶지 않는 말을 듣지 않는 법은 관계를 만남을 자제 하는 것 밖에 없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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