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6. 16. 07:59·1분 읽기📅2023.06.16 - ✏️필사와 한 줄 메모한글 필사코멘트 0 아주 오랜만에 나는 엄마를 생각했다.생명이 꺼져가는 양로원 근처에서도 석양은 서글픈 휴식 같았다.그토록 죽음이 가까운 시간에 엄마는 거기서 해방감을 느꼈고 처음부터 다시 살 준비가 되었던 것이리랴.— 알베르 카뮈 <이방인> ✍나의 한 줄 정말 어렵구나.. 사는 것은. #하루15분필사 #필사 #경험수집잡화점 #오늘책한줄 #영감 #영감수집 #영감노트 #문장수집 #오늘의필사 #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인생 #삶 #이노우에하사시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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