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내 마음에 녹지를 조성한다.
군데군데 새소리를 마련하고
누구나 쓸 수 있게 해놓지만
가장 작고 촘촘한 새장은 내 몫이라
한 여름에 사랑이 주인 노릇을 한다.
— 전욱진 여름의 사실
사랑은 매마른 땅에 내리는 비와 같다.
비로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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