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6. 5. 07:48·1분 읽기📅2023.06.03 - ✏️필사와 한 줄 메모한글 필사코멘트 0 이 희미한 향기는 어쩌면한낮 아우성의 먼 끝자락일지도 모른다.밤이면 문을 걸어 잠그는꽃은 한 밤중에도 저 혼자 조곤조곤이야기하는 건지도 모른다.— 이문재 <밤의 모란> ✍나의 한 줄 #하루15분필사 #필사 #경험수집잡화점 #오늘책한줄 #영감 #영감수집 #영감노트 #문장수집 #오늘의필사 #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인생 #삶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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