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마라톤을 할 때 내 나름대로 요령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몸을 부드럽게 대하는 것이다.
할 수 있는 한 가장 부드럽게 자신을 다룰 때 달릴수록 몸에서 에너지가 솟아난다.
아주 멀리까지 달리면 전에는 존재하는지 몰랐던 에너지의 원천을 몸안에서 느끼기도 한다.
몸은 어떻게 달릴지 이미 알고 있다.
연습해야 하는 것은 몸이 이미 알고있는 대로 달리도록 놔두는 일이다.
— 아서 프랭크
나를 더 부드럽게 다뤄주자. 소중하게 다뤄주자.
나는 소중하니까. 내가 아니면 누구도 해주지 않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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