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 휘지 않고 꺽이지 않고 천년의 세월으라 버티었겠는가
아름드리 고목나무가 그대 지금 다소 힘들고 어려워도 뿌리 깊은 나무가 되기 위함이니
절대 두려워 말고 절망하지 마라
— 허허당 <머물지 마라 그 아픈 상처에>
지금의 고통은 단단한 뿌리를 내리는 과정이니 버티고 버텨라.
단단해 짐을 느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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