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고 실행해야 할 시간에 침대에 파묻혀 있었던 것.
사람과 사랑에 대해 갖게 된 편견을 의심하지 않은 것.
궁금한 분야를 전혀 공부하지 않은 것.
등등에 대해 가난은 좋은 핑계였다.
돈이 없어서 곤란하기도 했지만,
곤란한 일들의 범인으로 돈을 모함한 적이 훨씬 많았다.
그렇다면 내 인생의 범인은 다시 나였다.
— 정지음, 젊은 ADHD의 슬픔
뼈때리는 문장의 연속.
내 인생의 죄인은 나.
👨👩👧👦함께해요.
필사 모임 초창기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다.
올려주시는 좋은 문장을 읽고 필사하다보면 어느새 내 마음에 세겨져 나를 바꾸고 있다. 좋은 문장 덕분에 책도 읽으면서 이전과 지금의 나의 마음가짐은 많이 달라져있었다. 나도 깜짝 놀랄 정도로.
하루 잠깐의 사간 동안 글을 읽고 쓰는 것 만으로도 정신적으로 상당한 안정감을 준다.
필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달라지는 나의 모습을 보며 뿌듯하면서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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