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지 않는 신발을 신고도 웃을 수 있었던 때가 있었다.
내일이 어디로 향하는지 몰라도 가볍게 잠들수 있던 때가 있었다.
그림자만 보고도 사람을 믿던 때가 있었다.
밟혀 꿈틀거리는 것이 청춘이라 주먹쥐던 때가 있었다.
포기하지 않는 것이 성취하는 것보다 값지다고 힘주어 말하던 때가 있었다.
돌아보면 돌아보면 내가 나였던 때가 나에게도 있었다.
— 못말, 김비
내가 나였던 떄가 있었던가.
지금이 아닌가?
👨👩👧👦함께해요.
필사 모임 초창기부터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꾸준히 하고 있다.
올려주시는 좋은 문장을 읽고 필사하다보면 어느새 내 마음에 세겨져 나를 바꾸고 있다. 좋은 문장 덕분에 책도 읽으면서 이전과 지금의 나의 마음가짐은 많이 달라져있었다. 나도 깜짝 놀랄 정도로.
하루 잠깐의 사간 동안 글을 읽고 쓰는 것 만으로도 정신적으로 상당한 안정감을 준다.
필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참여하면서 달라지는 나의 모습을 보며 뿌듯하면서도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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