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의 생각 뿐 아니라 동료의 생각을 불러일으키고, 생각을 공유하는 히밍 갖춘 것이 현생 인류다.
생각을 불러 일으키는 '그 무엇!'
우리는 이것을 '질문'이라 부른다.
— 혁신가의 질문, 박영준
질문을 통해 우리는 발전해 왔고, 질문으로 성장해왔다.
질문하지 않는다면 현실에 멈춰선게 아니라 후퇴할 뿐이다.
질문의 질에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계속 하다보면 심도깊고 좋은 질문이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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