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싫어서 나오기엔 회사는 괜찮은 곳일 수 있다.
버틸 수 있을 때까진 최대한 버텨보라 감히 말하고 싶다.
진짜 회사가 싫은 건지, 정말 퇴사가 필요한지, 본인의 진심을 헤아릴 충분한 시간을 갖길 추천한다.
어짜피 나와도 힘들다 나와야 할 분명한 확신이 필요하다.
잘 퇴사하기 위해서라도 직장일에 최선을 다해보길 권한다.
그래야 미련 없이 떠날 수 있다.
— 서울의 3년 이하 퇴사자들의 가게들, 브로드컬리 편집부
나는 퇴사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회사를 다니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생각이다.
새로운 도전은 소소하게 시작해서 가능성이 있는지 테스트 해보고 올인해야 한다.
나에게 그럴만한 일은 지금은 없지만, 언젠가 사이드잡, 투잡, 쓰리잡을 통해 돈도 벌고 나의 존재를 드러낼 수 있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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