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6. 2. 07:40·1분 읽기📅2022.06.02 - ✏️오늘의 필사와 낭독한글 필사코멘트 0 나무에 앉은 새는 가지가 부러질까 두려워하지 않는다.새는 나무가 아니라 자신의 날개를 믿기 때문이다.— 새는 날아가면서 뒤돌아보지 않는다, 류시화 ✍나의 한 줄 나에게는 날개가 있을까. 나 하나만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을까. #하루15분필사 #필사 #경험수집잡화점 #오늘책한줄 #영감 #영감수집 #영감노트 #문장수집 #오늘의필사 #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새는날아가면서뒤돌아보지않는다 #류시화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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