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자신이 되라.
남들이 원하는 사람이 되면 정복당 할 것이니.
너의 혼돈을 사랑하라.
너의 다름을 사랑하라.
너를 다르게 만드는 것,
사람들이 너에 대해 이해하지 못 하는 것,
사람들이 너에게 바뀌기를 원하는 것,
너의 유일한 존재로 만드는 것 그것을 사랑하라.
— 푸른세계, 알베르트 에스피노시
타인은 나를 이해하려하지도 않고, 나에게 무언가를 원하지도 않는다.
외로운 삶이지만 편한 삶이기도 하다. 누군가에게 억압받거나 강제로 해야 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여전히 빈껍데기다. 비어있는 나를 무엇으로 채울지는 앞으로 남은 인생의 유일한 숙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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