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멈춤을 통해,
반사적 생각과 행동에 매물되는 대신 몸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직접 의식하게 된다.
이때 우리는 마음과 몸이 서로 연결되어 있음을 알기 시작한다.
— 받아들임, 타브랙
멈추게 되면 나와 주변을 조금 더 상세하게 느낄 수 있다.
느림의 미학이라고도 하지 않는가?
멈추었을 때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지나간 나의 모습을 되돌아 보거나 미래의 나를 상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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