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당신이 '어떤 일을 하는가'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어떤 방법으로 그 일을 할 것인가'에는 언제나 선택의 여지가 있다.
— 펄떡이는 물고기 처럼, 스티븐 C. 런딘
하고 싶은 일을 할 수는 없지만 해야 하는 일을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는 할 수 있지 않을까?
하기 싫은 일이라도 내것으로 만들고 쌓아나간 다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을까?
#하루15분필사 #필사 #오늘책한줄 #영감 #영감수집 #영감노트 #문장수집 #오늘의필사 #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일 #펄떡이는물고기처럼 #스티븐C런딘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