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낯설지? 또 힘들지?
다행스러운 것이 있다면 나이가 든다는 사실이야.
나이가 든다고 해서 삶이 나를 가만두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스스로를 못살게 굴거나 심하게 다그치는 일은 잘 하지 않게 돼."
— 운다고 달라지는 일은 아무것도 없겠지만, 박준
나이가 들수록 내가 아니면 그 누구도 나를 위로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이 없다는 것을 느낀다.
삶의 길을 더 걸을 수록 편안하기 보다는 불편하고 힘들다. 그럼에도 걸어야 한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나에게 응원하고 나를 아껴주자.
#하루15분필사 #필사 #오늘책한줄 #영감 #영감수집 #영감노트 #문장수집 #오늘의필사 #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삶 #나이
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