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을 떄 빛이 나는 사람을 만나야 한다.
내가 빛이 나야만 만나주는 사람이 아니라, 서로의 약점을 품어줄 수 있고 서로에게 반창고 같은 존재가 되어줄 수 있는 사람.
내가 품고 있는지도 몰랐던 빛을 찾아서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의 곁에서는 몰랐던 나를 알게 되고, 사랑을 넘어서는 큰 울림을 느끼게 된다.
— 내일이 두려운 오늘의 너에게, 흔글
내가 아는 상대방을 먼저 혹은 서로의 어둠을 빛으로 변화시켜 서로를 밝혀줄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
나도 몰랐던 나의 모습을 좋아해주고 알려주는 세심하고 배려있는 사람.
내가 그렇지 못하는데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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