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브형의 근대에서 분산형의 현대로 이동하는 동안에 사회의 흐름을 읽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어떤 필요성에 기호하여 생겨났을까?"라는 원리를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시스템이 만들어진 원리가 밝혀지고 난 다음에 비로소 보다 효율적인 방법을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통해 실현시킬 수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정말로 그것이 필요한 것인가?", "좀더 좋은 다른 방법은 없을까?"를 항상 생각하십시오.
눈앞에 있는 구조 자체에 의문을 갖지 않고 기존의 방법만으로 답을 찾으려고 하면 수단의 목적화가 돼어버려서 본질에서 벗어난 논쟁이 되어버립니다.
— 내가 미래를 앞서가는 이유, 사토 가츠야키
의문을 갖는 것에도 깊이와 넓이에 따라 얻어지는 것이 다르다.
단순히 '왜?'에서 그치지 않고 그 뿌리 끝까지 따라간다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제공해 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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