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우리가 "나는 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수용한다."고 말할 때, 선하거나 악한 자기에 관한 스토리를 수용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자기'라고 해석하는 즉시적이고 정신적이고 감각적인 경험을 수용하는 것이다. 친숙한 욕구와 두려움, 판단하고 계획하는 사고를 삶의 흐름의 일로 보고 있는 것이다. 그것들을 이런 방식으로 수용하면 경험이란 사실 비개인적인 것임을 깨닫게 되어 우리 자신을 결함이 있고 제한된 자기에 동일시하는 함정에서 자유로워 진다.
— 받아들임, 타라브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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