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춤은 근본적 수용으로 가는 관문이다. 멈춤 속에서 우리는 항상 자신을 관통해 흘러가지만 습관적으로 간과하는 삶에 자리를 내주고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우리 가슴과 의식 본연의 자유를 깨닫는 것은 보리수 아래의 휴식에서다. 붓다가 그랬듯이, 도망가지 말고 온전한 깨어있음으로 지금 여기에 도달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 받아들임, 타라브랙
이해하기 어려운 글이다. 멈춤이 필요하고, 그 멈춤을 통해 바쁜 몸과 마음에 틈을 내어 새로운 깨달음을 얻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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