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흔드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내가 흔들릴 뿐이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은 아무도없다.
다만 내가 스스로 힘들어 할 뿐이다.
나를 붙잡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내가 붙잡고 있을 뿐이다.
나를 괴롭게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내가 괴로워 할 뿐이다.
모든 것은 나로부터 시작되어 나에게 되돌아온다.
— 한뼘한뼘, 강예신
내가 문제인가?
그렇지 않다. 나를 이렇게 만드는 환경이 문제일 뿐.
내가 제어할 수 없는 세상에서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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