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0. 12. 07:30·1분 읽기2021년 10월 9일 - 오늘의 필사한글 필사코멘트 0 괴로움을 자비로 가는 관문으로 믿게 되면 고통으로부터 도망치는 우리의 가장 뿌리깊은 조건화를 무효화할 수 있다. 삶과 싸우기 보다는 우리의 경험과 모든 존재를 온전하고 애정어린 꺠어있음으로 감싸 안을 수 있다.— 받아들임, 타라브랙 ✍나의 한 줄 쉽지 않다. 당장의 고통을 뛰어넘어 영감으로 받아들이는 건... #하루15분필사 #필사 #오늘책한줄 #오늘의필사 #LifelogBlog #라이프로그블로그 #받아들임 #타라브랙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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