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자기 분야에 대해 전문성을 키우자. 자신의 분야란 본인이 창업했거나 소속된 분야의 업무일 수도 있고, 본인이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취미나 취향에 관한 것일 수도 있다. 자신이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에 대해 전문성을 쌓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 분야에 대한 자신만의 생각이나 의견이 생길 것이다. 이것이 일정기간 지속되면 대표성을 갖추게 되고, 자연스럽게 그 사람을 '브랜드'라 부를 수 있게 된다. 즉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갖게 되는 것이다. 그러려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자신이 잘하고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일아야 한다. 일상에서나 업무적으로나 어떤 것에 가치를 두고 있으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려 하는지 아는 노력이 필요하다.
— 창업가의 브랜딩, 우승우/차승우
하는 일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명확히 알아야 한다.
그럼 무엇을 해야 하는지 눈에 보이고 그에 따라 계획을 세워 진행한다.
부족한 것은 채우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 과정과 결과는 기록해 두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그것이 나의 브랜드가 될 것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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