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더 테레사는 평생을 가난하고 아픈 사람들과 함께 보낸 후에 다음과 같은 통찰을 얻었다.
"오늘날 가장 큰 재앙은 나병이나 결핵이 아니라 소속되지 못했다는 느낌이다."
우리 사회에서 이 병은 유행병처럼 되었다. 우리는 소속되기를 애타게 열망하면서도 스스로 그럴 만한 가치가 없는 것처럼 느낀다.
— 받아들임, 타라브랙
소속감이라는 것은 이 사회의 한 일원으로 살아간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러니까 외롭지 않다는 것이다.
물론 여러가지 있을 수는 있으나 그 소속감을 유지하게 위해 희생해야 하는 요소들과 비교했을 때 어떤 것을 선택해야 하는지는 애매모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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