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계발서의 추상적 언어로 아무리 자기최면을 걸어도, 자신의 구체적 생활 언어로 번역할 수 없다면 결코 행복해질 수 없다. 행복뿐만이 아니다.
삶을 지탱하는 모든 가치와 이념이 그렇다. 추상적 언어가 현실에서 제대로 기능하려면 구체적 어휘로 번역될 수 있어야 한다.
— 가끔은 격하게 외로워야 한다. 김정운
자기계발서를 부정적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그럼에도 내가 읽는 이유는 어떤 책이든 내가 어떻게 해석하고 소화하느냐에 따라 그 책의 가치는 달라진다고 믿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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