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정석과 같은 교과서는 없습니다. 열심히 살다보면 인생에 어떤 점들이 뿌려질 것이고, 의미 없어 보이던 그 점들이 어느 순간 연결돼서 별이 되는 거에요.
정해진 빛을 따르려 하지 마세요.
우리에겐 오직 각자의 점과 각자의 별이 있을 뿐입니다.
— 여덟 단어, 박웅현
나라는 별은 그저 태양의 빛을 받아 자생하면 되는 것이다.
나라는 별의 생태계를 잘 유지하고 나에게 오는 무언가에게 도움을 주고 떠나가는 모습만 봐도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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