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은 중요하다.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건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처음 내딛은 몇 걸음은 확실히 중대한 의미를 갖는다.
그러나 시작이 '가장' 중요한 것은 아니다. 시작보다 더 중요한 것,
시작하는 것 쯤은 유치하고 쉽다는 생각이 들며,
심지어 중요하지 않은 일처럼 느끼게 만드는 것이 있다.
그게 뭐냐고? 바로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 피니시, 존 에이커프
이것 저것 재지 말고 일단 시작해 볼 것.
칼을 뽑았으면 무라도 자를 것.
시작을 하는 것도 중요하고, 끝을 보는 것도 중요하다.
중간에 그만 두면 그때까지 한 노력과 시간이 아깝고, 끝까지 했을 때 얻을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모른채 지나가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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