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잘 하는 뇌란 없다.
이는 우리 대부분이 왜 그렇게 독서를 힘들어 하는지, 반대로 독서를 잘 하는 사람이 왜 이렇게 드문지를 알려준다.
하지만 뇌는 독서를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음에도 문자를 창조하고 자신이 창조한 문자를 통해 스스로를 변화시켰고, 더 고차원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결국 스스로의 생존 확률을 높였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해야 숙련된 독서가의 뇌를 가질 수 있을까?
문제속에 답이 있다.
독서에 숙련되면 된다.
그리고 여러분이 성인이고 초보 독서라라면 숙련의 첫 시작은 단연 '다독'이다.
— 어떻게 읽을 것인가, 고영성
뭐든 익숙하지 않는 건 해보지 않아서다.
하루에 1page라도 매일 읽는 다면 어느날 읽지 않고서는 못 버티는 상황이 온다.
내가 지금 약간 그런 상황인데, 여전히 집에서는 딴짓을 하게 되서 참 골아프다.
처음에는 얼마나 많이 읽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자주 읽느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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