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은 서로에게 어색함과 불편함을 주는 것이 사실이다.
불편함을 느껴도 원인을 모르면 해결방법을 찾지 못 한다.
차이를 모르면 원인을 상대방의 인격 문제로 치부하게 된다.
하지만, 이럴 떄 인격의 문제가 아니라 다름의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
인격의 문제로 생각하면 상대방을 무시하게 되고 서로 상종하지 않게 된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을 놓치게 된다.
— 당신의 성격 5분이면 알 수 있다, 김종구
인격은 특정한 기준이 없기에 문제라는 기준 또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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