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경험은 충분히 다른 좋은 경험으로 덮을 수 있다"고 설명한다.
물론 덮는다고 해서 아픈기억이 완벽하게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당장 매일 떠오르진 않을 것이고 어느 정도 일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기억 처리 전략은 인간의 본능이다.
심각한 학대로 치명적인 손상을 겪은 경우를 제외하면 우리는 스스로를 지키는 방법을 알고 있다.
— 감정폭력, 베르너 바르텐스
과거는 현재와 미래로 그 존재감이 약해지기 마련이다.
과거에 머물러 있다면 미래를 볼 수 없는 그저 썩은 고인물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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