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움직여야 성실한 사람이라는 생각,
'멈추면 현실에 안주하고 있는 사람'이라는 인식들 말이다.
아무리 끊임없이 움직여도 방향도 모른 상태로 달려가면 말짱 꽝이다.
때로는 쉬면서 지친 마음을 달랠 필요가 있다.
우리는 기계가 아닌, 존엄성을 지닌 인간이니까.
— 오늘은 이만 좀 쉴게요, 손힘찬
내가 가는 길이 정답인지는 목적지에 도착해서 혹은 영영 알 수 없을 수도 있다.
그저 앞으로 나아가면서 부딧히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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