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1. 19. 23:38·1분 읽기2021년 1월 10일 - 오늘의 필사한글 필사코멘트 0 생각해보세요.우리는 나의 '자존'을 찾는 것보다는 바깥의 '눈치'를 보는 것이습관이 되어있지 않은지.— 여덟 단어, 박웅현 ✍나의 한 줄 혼자 살아가는 세상이 아니니 '눈치'를 보는 보는 것이 당연할 수도 있다. '눈치를' 단순히 상대방의 기분에 맞출 것이냐, 아니면 오히려 상대방을 이용해 먹을 것인가. #필사 #여덟단어 #박웅현 #눈치공유𝕏🔗 링크 복사관련 글댓글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 작성이름 *비밀번호 *웹사이트댓글 내용 *댓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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