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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10월 26, 2020

Sports

110813, 롯데 vs LG, 잠실 야구장

8월에만 두번이나 야구장에 갔다. 으허허 이번엔 여친님과 함꼐~~~ 예매가 오픈된지 하루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주말경기라 그런가 좌석이 거의 없었다. 덕분에 레드석, 그중에서도 가장 바깥쪽에 겨우 구했다. 흑흑 지난...

100514 롯데 vs LG @ 잠실 야구장

올해 처음으로 야구장엘 갔다왔다.당연히 잠실 야구장. 두번째 가는 거지만 야구 보러는 처음이 었던지라 설레는 마음으로 눈누난나~~ (첫번째는 08ETP)원정에서 응원하는 건 어떤 느낌일지 너무너무 궁금했기에.하지만...

광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일정 및 엔트리

11월이면 광저우에서 아시안 게임이 열린다.당연히 야구에 관심이 갈수밖에 없는데 언제나 금메달을 기대 하지만, 올해는 메이저리그에서 활약중인 추신수선수의 군면제를 위해 더 기대하고 있다.메이저에서 해마다 좋은...

롯데 자이언츠 4번 타자 이대호 9경기 연속 홈런

하앜하앜요즘 야구를 거의 못 봐서 소식만 듣고 있다가 오늘은 왠지 봐야 할꺼 같아서 중계틀어 놓고 있었는데, 어이쿠야 이대호가 홈런을...비록 중계지만 생방으로 봐서 기분이 좋았다.내년이면...

영원한 롯데의 안방마님 임수혁 선수의 명복을 빕니다.

..... 저 세상에는 부디 하고싶은 일 마음껏 하고 사시길.. 괜히 우리가 오래 붙잡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미안함이 있습니다. 나는 당신을 절대 잊지 못 할겁니다. - 인터뷰 > 이상훈, 임수혁을...

프로야구 올스타 투표

욕해도 좋다.나는 영원한 롯빠이니까프로야구 올스타전 투표가 진행되고 있다.클릭 =>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event&mod=kbo_allstar_2008위의 그림은 제가 투표한 선수들 당연히 롯데 선수들로 몰표.근데 예상외로 가르시아가 득표수 1위다.이대호가 요즘 살짝...

빈볼 사건의 주인공 윤길현의 공개사과 글

제구력, 매너도 쩔어주시는 윤길현님의 아주 개쩔어주시는 아이디.이글 경기도 끝나기전에 올라왔다는 말이 있는데..흠동영상 링크늦게 이런 사건이 있었다는걸 알았는데이번에는 진짜 욕이 절로 나오게 만든다.어쩜 저런 사건에...

가장 감동적인 병살타

mbc방송분은 못 찾겠다. 꾀꼬리

080919 두번째 야구장 나들이

오늘 야구장에 다녀 왔다. 이번 주말 3연전은 피말리는 2위싸움을 하는 두산과의 경기이다. 오늘은 again 1984라고 한국시리즈 첫 우승한 1984년을 기념하기위해 그때 당시의 티켓값을 받는 행사를 하는...

준 플레이오프 1차선 롯데 승리!!!!!!!!!!

아...... 포스트 시즌 얼마만의 승리인가 ㅠㅠ 작년 3위라는 성적으로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삼성에게 3연패 하면서 광속탈락 나는 피프 영화보러 댕긴다고 야구도 제대로 못 봤는데 ㅠㅠ 2000년 2위로 플레이오프...

홍성흔 당신은 타격왕

    위의 짤방들은 오늘 있었던 경기에 대한 각 방송사들의 핵심 코멘트다. 롯데는 오늘 마지막 경기를 치뤘다. 이미 4위(ㅋ)로 준플레이오프에 오른 롯데로썬 약간은 여유가 있는 경기였다. 하지만 마지막경기까지...

영화 " 나는 갈매기다" 시사회 이벤트 – 나 좀 뽑아주세요.

 <나는 갈매기> 공식 블로그 시사회 이벤트 `   롯데 자이언츠의 감슴 벅찬 리얼 스토리! 영화<나는 갈매기>의 본예고편을 스크랩해 주세요~ 응모하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나는 갈매기> 시사회에 초대합니다! [ 응모 방법 1. 이 포스트를 본문 스크랩...

Most Read

200918 – 안양천 산책

오랜만에 블로그에 올린다. 매번 블로그 올릴 거리는 있었지만 이런 저런 귀찮음에 미뤘는데, 지난 주 일요일 산책삼아 안양천에 갔다가 찍은 사진을 올린다. 가을이 되니 이날 뿐만 아니라...

스스로 내 길을 찾아야 한다.

나는 아버지 어머니에 의해 태어나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자랐다. 하지만 그 사랑이라는 걸 받는 시점은 그리 길지 않았고 어느 순간부터 지금 그리고 앞으로는 오로지...

나는 재미없는 사람이다.

나는 말수도 별로 없는 입이 무거운 사람이고, 입을 연다고 해도 전혀 재미있는 사람이 아니다. 그렇다보니 사람들을 아우르거나 모이게 만드는 능력 또한 제로다. 꼭 그것이 원인은 아니겠지만...

평균 이하의 삶과 일

평균 이하의 삶과 일.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가진것 하나없고, 대단한 커리어도 없는 평균 이하 남자 그리고 그가 쌓아가고 있는 '평균 이하의 삶과 일'에 대한 이야기. 이제...